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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C컨설팅 “K배터리, 전고체로 피지컬 AI 분야 주도권 확보를”
2026. 5. 7. 오후 9:43

AI 요약
로봇·드론 등 피지컬 AI의 상용화 과정에서 배터리가 가장 큰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며 주요 휴머노이드 로봇의 가동 시간은 대체로 2~4시간 수준이라고 PwC컨설팅이 7일 발간한 ‘전고체: 한걸음 더 가까워진 꿈의 배터리’ 보고서가 진단했습니다. 보고서는 전고체 배터리가 액체 전해질을 고체 전해질로 대체해 안전성과 에너지 밀도를 높여 기존 리튬이온배터리 대비 에너지 밀도를 2~3배까지 높일 잠재력이 있어 피지컬 AI 분야에서 전기차보다 먼저 필요해질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보고서는 일본의 SoliD‑NEXT, 중국의 표준 제정 시도와 함께 도요타·CATL·BYD·Gotion·Factorial·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현대자동차 등이 2027~2030년 전후 양산을 목표로 경쟁하고 있어 국제 표준화 무대에서 한국의 영향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