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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오늘 잠실 마운드 오른다…게임업계와 AI 회동
2026. 6. 7. 오전 5:33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6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 홈경기에서 엔비디아 창립 연도인 93번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을 입고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고, 두산 구단주 박정원은 96번 유니폼을 입고 타석에 설 예정입니다. 그는 같은 날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등 게임사 관계자들과 AI 게임 개발, 디지털 휴먼, 시뮬레이션, 피지컬 AI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과 휴머노이드 로봇 및 엔비디아 AI 컴퓨팅 기반 게이밍 협업을 의제로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 CEO는 8일 서울대 AI연구원과 로보틱스 연구소, LG그룹·현대차그룹·네이버 성남 사옥 방문 일정을 조율 중이고 업스테이지·노타 등 국내 주요 AI·로봇 스타트업과 비공개 간담회,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GPU 공급 등 AI 협력 방안 논의를 마친 뒤 8일 늦은 오후 또는 9일 오전 출국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