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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오늘 잠실 마운드 올라…게임업계·AI 만남 갖는다
2026. 6. 7. 오전 6:19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한 뒤 방한 사흘째인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등번호 93번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했습니다. 같은 날 황 CEO는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등 국내 게임업계 주요 인사들과 만나 AI 게임 개발, 디지털 휴먼, 시뮬레이션, 피지컬 AI 등 폭넓은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과도 별도 회동할 예정입니다. 방한 일정은 8일까지 이어져 서울대 AI연구원 및 로보틱스 연구소, LG·현대차·네이버 방문과 업스테이지 등 스타트업·로봇 스타트업 경영진과의 비공개 간담회, 배경훈 부총리와의 GPU 공급 관련 논의가 예정돼 있으며 황 CEO는 8일 늦은 오후 또는 9일 오전 출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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