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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2028년 목표로 독자 스마트폰 칩 개발…미디어텍·퀄컴 참여
2026. 5. 6. 오후 12:00
AI 요약
오픈AI가 미디어텍 및 퀄컴과 함께 스마트폰용 인공지능(AI) 프로세서를 공동 개발하고 럭스쉐어가 독점 시스템 공동 설계 및 제조 파트너로 참여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드웨어 생태계 주권 확보에 나섰습니다. 오픈AI는 OS와 하드웨어를 완전히 제어해야 포괄적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보고 스마트폰을 온디바이스 AI와 클라우드 AI가 긴밀히 통합되는 구조로 설계하며 전력 소비, 메모리 계층 관리, 기본 소형 모델 실행 등을 핵심 고려 사항으로 삼고 있습니다. 미디어텍과 퀄컴은 2026년 말 또는 2027년 1분기까지 세부 사양과 공급업체를 확정할 것으로 보이며, 밍치궈 분석가는 이 프로젝트가 성공할 경우 연간 3억~4억 명 규모의 글로벌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교체 수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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