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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퀄컴·미디어텍과 스마트폰 개발…AI에이전트 겨냥
2026. 4. 27. 오후 9:56

AI 요약
TF 인터내셔널 증권의 분석가 밍치궈는 자신의 X에 오픈AI가 퀄컴과 대만의 미디어텍과 협력해 스마트폰 프로세서를 개발 중이며 중국의 럭스쉐어가 독점 설계·제조 파트너로 참여하고 대량 생산은 2028년으로 예상된다고 게시했습니다. 그는 이 기기가 AI 에이전트 기능을 갖출 것이라고 전했으며 이 소식에 퀄컴 주가는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14% 급등하고 애플 주가는 1.7% 하락했습니다. 로이터는 오픈AI가 적자 확대에 따라 부가 프로젝트를 줄이고 기업용 코딩 도구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오픈AI가 스마트폰을 출시하면 애플과 삼성(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약 40%)과 정면 대결하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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