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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I폰 2027년 조기 출시 추진
2026. 5. 6. 오전 8:25

AI 요약
애널리스트 궈밍치에 따르면 오픈AI가 자체 AI 에이전트 폰 개발을 가속화해 양산 시점을 기존 예상보다 앞당겨 2027년 상반기로 조정했으며, 칩셋은 미디어텍·퀄컴이 파트너로 거론되고 생산은 럭스쉐어가 맡고 최종적으로 미디어텍이 단독 공급업체가 될 가능성이 크고 맞춤형 칩은 디멘시티 9600 기반에 TSMC의 2나노급(N2P) 공정이 적용될 전망입니다. 이 기기는 고도화된 이미지 신호 처리(ISP)와 HDR 처리, 두 개의 AI 프로세서, 고속 메모리·저장장치 및 보안 기능을 통해 카메라 기반 환경 인식과 OS·하드웨어 통제를 통한 통합 인터페이스로 개별 앱 대신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27~2028년 누적 출하량은 약 3000만대로 전망되었습니다. 오픈AI는 스마트폰과 별도로 조니 아이브의 스타트업 io 프로덕츠 인수 이후 화면이 없는 카메라 탑재형 스마트 스피커 형태의 제3의 기기와 스마트 글라스·이어버드·스마트 조명 등 다양한 하드웨어를 개발 중이며 이들 제품은 애플과 경쟁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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