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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아이콘이 사라진다"…오픈AI '비서 폰' 내년 상반기 조기 출격
2026. 5. 7. 오전 6:00

AI 요약
오픈AI가 첫 'AI 에이전트 스마트폰'의 양산 시점을 2028년에서 2027년 상반기로 앞당기고 2027~2028년 합산 출하 목표를 약 3000만대로 설정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업계에서는 오픈AI가 대만 미디어텍과 손잡아 '디멘시티 9600'의 커스텀 칩셋을 TSMC의 N2P 2나노 공정으로 제작하고 듀얼 NPU 아키텍처, LPDDR6 RAM, UFS 5.0, 강화된 ISP 등을 탑재해 AI 연산과 시각 인지 능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니 아이브가 참여한 디자인과 UX는 바둑판형 앱 아이콘을 배제하고 업무(Task) 중심의 능동형 서비스 인터페이스를 도입해 AI 에이전트와의 대화로 작업을 처리하도록 하고, 오픈AI는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스마트 안경·이어버드·스마트 램프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애플·삼성과 경쟁하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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