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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없이 알아서 업무 수행’ 오픈AI, AI 에이전트 스마트폰 개발 나선다
2026. 5. 7. 오후 12:13
AI 요약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자체 칩과 운영체제(OS)를 적용해 앱 아이콘이 없는 AI 에이전트가 모든 업무를 처리하는 형태의 스마트폰을 개발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궈밍치 TF인터내셔널증권 애널리스트는 오픈AI가 대만 팹리스 미디어텍, 미국 퀄컴과 자체 스마트폰 프로세서를 개발 중이며 제조업체로는 럭스쉐어를 선정했고 오픈AI는 2025년 5월 스타트업 아이오(io)를 65억달러에 인수했다고 전했습니다. 오픈AI는 2024년 아이폰 시리에 챗GPT를 통합했으나 OS와 하드웨어 통제 한계를 느꼈고 AI 에이전트 폰은 앱 대신 AI가 실행한 작업 목록을 표시해 기존 앱 생태계와 광고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연내 IPO를 목표로 기업가치는 8520억달러(약 1262조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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