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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13% 급등, 오픈AI와 'AI 칩 동맹'… 2028년 하드웨어 패권 뒤집나
2026. 4. 28. 오전 7:35

AI 요약
로이터는 퀄컴이 오픈AI와 챗GPT에 최적화된 차세대 스마트폰 프로세서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손잡았다고 보도했으며 보도 직후 퀄컴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13% 급등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엔비디아에 의존하던 클라우드 중심의 연산을 스마트폰 등 말단 기기에서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AI로 전환하려는 시도로, 미디어텍과의 협업을 통한 공급망 다변화와 중국 럭스쉐어의 제조 참여를 포함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한 ‘제3의 기기’ 등판이 애플·삼성(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40% 이상 점유)의 지배력을 위협할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투자자는 AP 칩 성능 격차, 오픈AI ‘제3의 기기’의 실효성(단순 앱 탑재인지 AI 에이전트인지), 삼성·애플의 폐쇄형 AI 대응 속도 등 세 가지 지표를 추적해야 하며 오픈AI는 현재 수익 모델 부재와 하드웨어 진출에 따른 재무적 부담 등 리스크도 안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