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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I·반도체 경쟁력 강화…실리콘 설계 핵심, ‘조니 스루지’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 선임
2026. 4. 21. 오후 10:05
AI 요약
애플은 20릴(현지시간) 리더십 개편과 함께 조니 스루지를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Chief Hardware Officer)로 임명하며 차세대 반도체 및 하드웨어 전략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스루지는 애플 실리콘을 비롯해 배터리, 카메라, 저장장치 컨트롤러, 센서, 디스플레이, 셀룰러 모뎀 등 핵심 하드웨어 기술 전반을 총괄하고 맞춤형 인공지능(AI) 칩 설계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을 이끌어 왔습니다. 그는 2008년 애플에 합류해 첫 자체 SoC인 A4 개발을 이끌었고 이전에는 인텔과 IBM에서 프로세서 설계 분야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스라엘 공과대학교 테크니온에서 컴퓨터공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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