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비즈 나우] 돈줄 늘리는 오픈AI…'미래 룰' 선점 여념
2026. 4. 28. 오전 7:51
AI 요약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갈등을 봉합하고 MS의 독점 사용권을 비독점 라이선스로 전환하기로 해 오픈AI가 GPT를 아마존·구글 등 다른 클라우드에도 공급할 수 있게 되었고, IPO를 앞둔 오픈AI는 기업 고객 풀 확대와 각국의 반독점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TF인터내셔널의 밍치궈 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퀄컴·미디어택과 스마트폰용 AI칩 개발을 추진하고 럭스웨어가 설계·제조를 맡을 수 있으며 조니 아이브 영입 등 풀스택 구조 구축을 검토해 내후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픈AI는 기업용 AI 제품에 집중하고 글로벌 사모펀드와 합작사 설립, 임원진 재편(브래드 라이트캡을 특별 프로젝트 총괄로 임명)과 메타 출신 스페셜리스트 영입 등으로 수익원 확장에 나서는 한편 자본이득세·법인세·AI 기반 수익 과세 강화, 자동화에 대한 과세, 주 4일 32시간 근무 시범, 공공 기금 조성 등 초지능 시대 대비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MS 독점권 포기, 오픈AI 족쇄 풀었다…‘AI 동맹’ 전면 재편 [팩플]](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4/28/797bf28c-0c79-4ca0-8290-ae5da5280ca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