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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퀄컴·미디어텍과 스마트폰 개발…AI에이전트 겨냥
2026. 4. 27. 오후 10:59

AI 요약
오픈AI가 퀄컴, 미디어텍과 협력하고 중국의 럭스쉐어가 독점 설계·제조 파트너로 참여해 스마트폰 프로세서 기반 기기를 개발하며 대량 생산을 2028년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TF 인터내셔널의 분석가 밍치궈는 자신의 X 계정에 이같이 게시하며 해당 기기가 AI 에이전트 성격을 가질 것이고 사양 및 공급업체는 2026년 말 또는 2027년 1분기까지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이 소식에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퀄컴 주가가 14% 급등하고 애플 주가는 1.7% 하락했으며, 오픈AI가 스마트폰을 출시하면 애플과 삼성(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약 40% 점유)과 정면 대결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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