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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 확보 비상 걸린 앤트로픽, 영국 칩 신예와 파트너십 검토
2026. 5. 3. 오전 11:42

AI 요약
AI 수요 급증으로 서버 부담이 커진 앤트로픽은 추론 비용 절감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영국 칩 스타트업 프랙타일과 차세대 추론용 칩 도입을 논의 중입니다. 프랙타일은 2022년 설립돼 2024년 중반에 스텔스 모드에서 벗어난 신생 기업으로 하드웨어 양산 경험이 부족하며 칩은 이르면 내년부터 공급될 예정입니다. 앤트로픽은 최근 컴퓨팅 자원 부족으로 사용량 제한과 서비스 장애를 겪고 있어 칩 확보 노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계약이 성사되면 구글·아마존·엔비디아 등에 대한 협상력이 강화될 수 있고 자체 추론 칩 설계도 검토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