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설계, 반도체로 제작…DNA 판 흔드는 합성생물학
2026. 5. 7. 오후 5:35

AI 요약
신플로젠은 일본 고베의 고베의료산업도시(KBIC)에 위치한 직원 40명 규모의 합성생물학 스타트업으로 독자적인 DNA 합성 기술 OGAB™으로 고객 설계도를 받아 길고 복잡한 DNA까지 제작·합성·구축한다고 합니다. 회사는 여러 글로벌 기업과 협업 중이며 벨기에 반도체 연구기관 아이멕과 저비용·대량생산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야마모토 가즈히코 CEO는 AI 시대에 설계 정확도가 높아질수록 이를 빠르고 정확하게 구현하는 역량과 DNA 합성 비용을 낮추는 것이 국가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성에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美·中과 피지컬AI 기술경쟁 승산없어… 韓, 현장 대응력으로 돌파해야”[문화산업포럼 2026]](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5/06/news-p.v1.20260424.a9f54618f64b482bb041d47617d36ed9_R.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