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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월 걸리던 반도체 설계, 하루로 압축"... UNIST·경북대, AI 통합 설계로 회로 혁신
2026. 5. 6. 오후 5:32

AI 요약
UNIST 전기전자공학과 윤희인 교수와 경북대학교 송대건 교수 공동 연구팀은 LC-VCO 회로 설계부터 물리적 레이아웃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통합 설계 모델을 강화학습과 경사하강법을 결합해 개발했습니다. 실험에서 기존 자동 설계 방식이 약 119시간 소요되던 작업을 28.5시간으로 단축해 설계 시간을 76% 이상 줄였고, 딥러닝 기반 예측 모델로 인덕터 설계를 수시간·수일에서 밀리초 단위로 단축하며 성능 지수(FoM)도 기존 연구 대비 우수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전이학습을 적용해 65nm 공정에서 학습된 모델이 40nm·28nm 공정에서도 약 10%의 추가 데이터로 적응 가능하며 연구 결과는 IEEE Transactions on Computer-Aided Design of Integrated Circuits and Systems(TCAD)에 게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