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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생성형 인공지능 도입 부문 확대
2026. 5. 6. 오후 5:37

AI 요약
동부건설은 지난 4월 초부터 문서 작성, 회의 요약, 데이터 정리 등 생성형 인공지능을 전사 도입해 현장 실무 지원과 사내 데이터 기반 활용 체계 구축 등으로 확장할 방침입니다. 이는 2024년 BIM 전 현장 확대 적용 등 기존 스마트 건설 기술 고도화의 연장선으로 공사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 디지털 전환 전략의 구체적 성과로 소개되며, 현대건설·GS건설이 인공지능 기반 안전 모니터링과 설계 자동화를 구축한 것과 달리 동부건설은 실무자 중심의 범용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건설업의 디지털 전환 수준은 타 산업 대비 낮지만 연평균 10퍼센트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다국어 번역 기능은 외국인 근로자 비중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핵심이고 데이터 보안 강화와 디지털 격차 해소가 필수 과제로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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