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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AI 전문가 매년 1,000명 양성… 제조업 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2026. 5. 6. 오후 8:50

AI 요약
경상남도는 인공지능을 지역 주력 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보고 향후 6년간 1,200억 원을 투입해 매년 1,000여 명의 현장형 인력을 양성하고 대학·기업·연구기관을 잇는 AI 인재양성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학생부터 구직자·재직자에 이르는 수준별 맞춤형 AI 교육체계를 가동하고 SW미래채움으로 정보 소외 지역 초·중·고 학생에게 SW·AI 체험 교육을 제공하며,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매년 300여 명), 소부장 AI 전문인력양성,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인제대·경남대·창원대, 매년 400여 명), 경남대 협업의 석·박사급 인재양성 사업(매년 40여 명) 등 산업 현장 맞춤 교육을 추진합니다. 또한 경남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에 올해 89억 원을 확보해 지역 청년 250명 양성을 목표로 하고 '경남 AI 최고경영자(CEO) 과정'을 5월 8일부터 10월 16일까지 매주 금요일 한국재료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운영하며, 도는 이를 통해 산업 현장 인력난 해소와 지역 취·창업 생태계 경쟁력 확보를 도모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