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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교육혁신에서 취업지원·사회문제 해결까지… 대학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다
2026. 5. 6. 오후 9:55
AI 요약
생성형 AI를 비롯한 신기술이 대학 교육의 풍경을 빠르게 바꾸고 있으며, 수업 혁신, 학생 맞춤형 학습, 취업 역량 강화, 사회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등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동의대는 한의학 임상 실습용 가상 환자 플랫폼으로 자살 위험 상담 등 민감한 상황을 안전하게 실습하게 해 학생 만족도가 높고 영상 기반 고도화 및 타 대학 공유를 추진 중이며, 부산외대는 LMS 기반 AI 튜터로 학습 접근성과 자기주도학습을 높였고 성균관대는 LMS(i-Campus)에 연간 5000시간 규모의 AI 자동 자막과 60여 개 언어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국대 WISE캠퍼스는 GPT 자기소개서 캠프 등 실무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한국기술교육대 학생팀 말벗은 조음 장애인을 위한 생성형 AI 기반 발음 훈련 서비스 말:뻗을 개발했으며, 전문가들은 대학 경쟁력이 AI 도입 자체가 아니라 AI로 실현하는 교육 혁신과 사회적 가치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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