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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개발 판 바꾼다"…DHP, 美 한인 창업 '위트젠'에 투자
2026. 5. 8. 오전 7:00
AI 요약
스타트업 투자사 DHP가 8일 단일 세포 생성형 AI 기반의 가상 환자 프로파일링 플랫폼을 개발하는 미국 의료 AI 스타트업 위트젠에 투자했으며 이번 투자에는 DHP를 비롯해 기존 투자자인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습니다. 위트젠은 2022년 한국계 창업자인 이상윤 대표와 정민우 CTO가 공동 창업했으며 본사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습니다. 위트젠의 B2SC(Bulk-to-Single-Cell) 생성형 AI는 집단 세포 RNA-seq와 병리 이미지(H&E)를 단일 세포 및 공간전사체 수준으로 변환해 약 95%의 단일 세포 서열분석 비용 절감과 93% 빠른 분석 속도를 가능하게 했고, ICLR 2025 기준 최고 수준의 성능으로 학술적 검증을 마치고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임상시험 전 주기에 활용 가능한 플랫폼 '라이버-엑스(LEIBER-X)'를 운영해 ADC, 소분자, 면역항암제, RNA 치료제, 세포·유전자 치료 등 치료제 형식에 무관하게 적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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