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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정치 싸움할 시간 없다⋯대구, AI·통합신공항으로 먹고살 길 터야”
2026. 5. 6. 오후 5:51

AI 요약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는 6일 대구 달서구 선거사무소에서 시민선대위 발대식을 열고 중앙 정치 싸움을 할 시간이 없다며 대구 경제 회복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대전환(AX)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통합 지자체에 매년 5조 원, 2년간 총 10조 원의 지원 약속과 민·군 통합 신공항 3.5km 이상의 활주로 확보 필요성을 언급하고 국가 공공자금관리기금을 활용해 우선 5000억 원을 2%대 저리로 빌려오는 등 연차별 국비 투입 방안을 제안했다. 이날 김 후보는 한국 IT여성기업인협회 영남지회 및 DGIST 관계자, 어린이집 보육개선 간담회 등 지역 현장 일정을 소화하며 정부 지원을 끌어와 대구 산업 체질을 바꾸고 신공항 사업을 본궤도에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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