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홍콩 증시의 화려한 부활…AI 날개 달고 나스닥 제쳤다
2026. 4. 6. 오후 12:16

AI 요약
홍콩 증시는 기술력과 잠재력을 갖춘 중국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연이은 기업공개(IPO)로 부활해 올 1분기 1·2차 주식 발행 규모가 132억6000만달러로 1분기 기준 2021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고 딜로직과 런던증권거래소그룹이 6일 집계했습니다. 즈푸와 미니맥스는 각각 IPO 이후 주가가 400% 이상 급등했고 두 기업은 IPO를 통해 약 13억달러를 조달했으며 올해 홍콩에 신규 상장한 38개 기업에는 상하이 일루바타 코어엑스, 악세라 반도체 등 다양한 업종이 포함됐습니다. 다만 중국 정부의 상하이·선전 증시 상장 완화와 홍콩 IPO 심사 기준 강화로 일부 기업이 본토 증시 회귀를 검토하는 등 상장 흐름이 변화하고 있다고 FT와 시장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