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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 열풍에 돈다발...홍콩 IPO 5년 만에 최대
2026. 4. 7. 오전 4:30
AI 요약
중국 인공지능(AI) 및 기술 기업들의 상장 열풍에 힘입어 홍콩 증시의 기업공개(IPO) 시장이 5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FT는 딜로직과 LSEG 자료를 인용해 올해 1분기 홍콩 증시의 1·2차 주식 발행 규모가 132억6천만달러(약 20조원)였다고 보도했습니다. FT는 AI 기업 즈푸(智?)와 미니맥스(MiniMax)가 각각 13억달러(약 2조원)를 조달하고 상장 이후 주가가 400% 이상 급등했다고 전했으며, BNP파리바의 제이슨 루이는 투자자들이 AI 분야 랩과 하드웨어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분기 신규 상장한 38개 기업에는 상하이톈슈즈신과 아이신위안즈 등 반도체 설계업체가 포함돼 총 8억달러(약 1조2천억원) 이상을 조달했으며 현재 400개 이상의 기업이 상장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