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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전국 첫 'AI 계약서류 검토시스템' 9월 가동
2026. 5. 7. 오전 8:29
AI 요약
서울 서초구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AI 계약서류 검토시스템 구축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개발에 착수했으며 올해 9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 시스템은 계약서류의 일관성·필수 항목 누락 여부·법령 및 내부 규정 적합성·산출 내역의 타당성 등을 자동으로 분석해 일치·불일치·경고로 결과를 제시하고 오류 항목에 대해 수정안과 원클릭 수정 기능을 제공하며, 보안을 위해 온프레미스 서버에 설치하고 RAG 기술 기반 대형언어모델(LLM)을 적용해 검토 근거와 출처를 함께 제시한다. 서초구는 시스템 구축 완료 후 전 부서를 대상으로 사용자 교육을 진행하고 반복 업무 감소로 행정 처리 속도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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