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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계약 행정에 AI 접목…전국 최초 시스템 개발
2026. 5. 7. 오전 11:49
AI 요약
서초구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AI 계약서류 검토시스템 구축에 착수했으며, 시스템은 지난달 개발에 들어가 오는 9월 구축 완료를 목표로 합니다. 이 시스템은 외부 클라우드가 아닌 내부 서버에 설치하는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운영되며, 데이터 일관성·필수 항목 누락 여부·법령 및 내부 규정 적합성 등을 자동 분석해 일치·불일치·경고로 구분하고 수정안 제시와 원클릭 수정 기능을 제공하며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대형언어모델(LLM)으로 검토 근거와 출처도 함께 제공합니다. 구는 시스템 구축 이후 전 부서 대상 사용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현재 챗GPT와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를 통합한 플랫폼 서초 AI 웍스를 운영하고 연간 50여 개 과정의 지능정보화교육과 AI 특강으로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