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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현장의 AI 전환 가속화, 춘해보건대 데이터 실무 인재 키운다
2026. 5. 7. 오전 11:09
AI 요약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AI와 디지털 전환이 진행되는 보건의료 환경에 맞춰 데이터 기반 실무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를 교육과정에 도입하고 있습니다. AI헬스케어빅데이터센터는 지난 6일 교내 명덕관 국제컨퍼런스홀에서 재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RISE 사업의 핵심 과제 일환인 ‘AI·DX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교육’ 특강을 개최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빅데이터전략부의 최대환 부장과 이승범 팀장이 공공데이터의 체계와 접근 방법 등 실무적 활용 절차를 설명했습니다. 춘해보건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포함한 주요 공공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해 실무 중심의 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상설화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