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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O, ‘스마트 임업’ 시대 연다...산림청 ‘지능형 수실류 수확 로봇 주관기관’ 낙점
2026. 5. 7. 오후 12:16

AI 요약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이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 주관 ‘2026년도 임업 현장 맞춤형 푸드테크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AI 기반 단기 소득 임산물 수실류 자동 수확 및 운반 로봇 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국비 50억 원과 지방비 10억 원을 포함해 총 60억 원이 투입되는 R&D 사업입니다. 사업은 KIRO가 로봇 핵심 원천 기술을 개발하고 협력 지자체가 테스트베드 제공 및 실증을 지원하는 민·관·연 협력 구조로 운영되며 주요 개발 분야는 호두·대추·밤 등 특정 작물을 식별하는 AI 기반 객체 인식, 급경사 산림에 적합한 자율주행 이동 플랫폼, 진동형 수확 장치 및 낙하한 결과물을 자동으로 수거·적재하는 통합 시스템입니다. 기관들은 올해 로봇 기초 설계와 AI 비전 알고리즘 개발에 집중해 오는 2029년까지 수확부터 운반에 이르는 과정을 자동화해 임업인의 노동 강도를 낮추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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