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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충남'의 승부수… 주민자치 문턱 낮춰 '직접민주주의' 당긴다
2026. 5. 7. 오후 1:55

AI 요약
충남도의회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주민자치에 AI를 전면 도입하기 위해 (가칭)충청남도 AI 기반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 조례 별도 제정 등 제도화 작업을 착수하고 7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도지사의 주민 수요조사 의무화와 3년 주기 종합평가 등을 담은 충남형 지능형 주민자치 모델 청사진을 확정했습니다. 도는 15개 시·군이 공동 활용하는 도 통합 AI 플랫폼을 구축해 예산 낭비와 기술 격차를 줄이고 충남 사투리-표준어 자동 변환·행정 용어 순화·주민자치 사업 예산 정산 자동화 등 체감형 기능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도의회는 오는 6월 최종 보고서를 발간하고 조례 발의에 나서며 안정적 예산 확보, 개인정보 보안, 고령층의 디지털 소외 해결 등이 정책 안착의 핵심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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