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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TP, 72억 규모 ‘AI 디지털 순찰 플랫폼’ 구축… 치안 사각지대 없앤다
2026. 4. 7. 오후 1:13
AI 요약
대구테크노파크가 경찰청의 디지털 순찰 오픈 플랫폼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스마트 치안 서비스 개발을 2029년까지 4년간 총 72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합니다. 대구TP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해 실시간 분석 리포트를 현장 경찰관에게 제공하는 지능형 에이전트와 시각·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AI 모델 기반의 피해자 보호 플랫폼, 지능형 드론 순찰, 사회적 약자 안심 귀갓길 서비스 등을 구축하고 표준화된 플랫폼으로 지역 스타트업 참여와 대구자치경찰위원회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정책으로 연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