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코레일, 카카오모빌리티와 맞손…AI 철도서비스 강화
2026. 4. 15. 오전 11:03
AI 요약
코레일이 카카오모빌리티와 인공지능(AI) 기반 철도 안전 및 서비스 혁신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14일 체결했으며 협약식에는 김태승 코레일 사장과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두 기관은 열차 운행 데이터와 AI 기술을 융합하고 승차권 예매 정보·역세권 교통 정보 등을 상호 개방해 철도역 동선 안내와 철길 건널목 이용객 안전 강화,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의 통합여정 서비스 개발, 배차간격 및 수요예측 알고리즘 고도화 등 고객 편의와 안전 제고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두 기관은 지난해 9월부터 서울역에서 총 길이 111m의 초대형 융복합 안내 전광판 플랫폼 111을 운영 중이며 연간 1억명 이상의 국내외 철도 이용객에게 3D 애니메이션과 몰입형 콘텐츠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