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경북대, 차세대 AI 기술개발 사업 2단계 선정…추론·수정하는 AI 개발 착수
2026. 4. 6. 오전 10:39

AI 요약
경북대학교는 정희철 전자공학부 교수팀이 주도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이 '인간지향적 차세대 도전형 인공지능(AI) 기술개발' 사업 2단계에 선정돼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수행하는 창의·도전형 국가 R&D로, 정 교수팀은 범용 AI(AGI) 개발을 목표로 2025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총 4년 9개월간 연구를 수행하며 총 83억7500만원의 정부 연구개발비가 투입되고 약 60억원이 2단계(2026~2028년)에 집중 지원될 예정입니다. 컨소시엄은 경북대 주관으로 고려대, 아주대, 연세대, KAIST, 양산부산대병원과 서르·투아트 등이 참여하며 1단계에서 EEG를 활용하고 모델 내부 추론 과정을 제어하는 기계적 해석 체계를 제시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