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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정희철 교수팀, 차세대 AI 기술개발 사업 2단계 선정… 범용 인공지능 개발 나서
2026. 4. 6. 오후 3:57

AI 요약
경북대학교 전자공학부 정희철 교수팀이 주도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이 ‘인간지향적 차세대 도전형 AI 기술개발’ 사업 2단계에 선정돼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해당 과제는 2025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약 4년 9개월간 추진되며 총 83억7,500만 원의 정부 연구개발비가 투입되고 이 가운데 약 60억 원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단계에 집중 지원되며 경북대 주관으로 고려대학교, 아주대학교, 연세대학교, KAIST,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민간기업 서르, 투아트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으로 진행됩니다. 정 교수팀은 범용 인공지능(AGI) 개발을 목표로 1단계에서 인간의 뇌파(EEG)를 활용하고 인공지능 모델 내부의 추론 과정을 제어하는 기계적 해석 체계를 제시해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2단계에서는 현실 세계를 이해해 스스로 계획·추론하고 자신의 판단을 점검·수정하며 경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AI 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