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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메타, 경량 AI 경쟁…모바일판 HBM 뜬다
2026. 4. 13. 오후 5:45
AI 요약
구글의 ‘젬마4’와 메타의 ‘뮤즈 스파크’ 등 빅테크의 경량형·온디바이스 AI 모델이 연산 효율과 저전력화를 강조하면서 기기 내 추론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중심이던 LPDDR 수요가 AI 메모리로 확장되며 시장이 지난해 약 250억 달러(약 37조 원)에서 2030년 500억 달러(약 74조 원)로 성장할 전망이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LPDDR5X 및 LPDDR6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또한 LPW(Low Power Wide)는 입출력 채널을 128~512개로 넓혀 전력은 낮추는 모바일용 HBM 대안으로 주목받으며 삼성은 LLW, SK하이닉스는 V-LPDDR·커스텀 LPDDR로 명명해 삼성은 2028년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