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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정희철 교수팀, 차세대 AI 기술개발 사업 2단계 선정… 범용 인공지능 개발 나서
2026. 4. 6. 오후 1:46

AI 요약
경북대학교는 전자공학부 정희철 교수팀이 주도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이 인간지향적 차세대 도전형 AI 기술개발 사업 2단계에 선정돼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수행하는 창의·도전형 국가 R&D로 1단계에 10개 팀 중 2개 팀이 2단계에 선정되었고 정 교수팀은 범용 인공지능(AGI) 개발을 목표로 2025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총 4년 9개월 동안 총 83억7,500만원의 정부 연구개발비로 연구를 수행하며 약 60억원이 2단계(2026~2028년)에 집중 지원될 예정입니다. 컨소시엄은 경북대 주관으로 고려대, 아주대, 연세대, KAIST, 양산부산대병원, (주)서르, (주)투아트 등이 참여하고 1단계에서는 EEG를 활용한 기계적 해석 체계를 제시했으며 2단계에서는 현실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계획·추론·점검·수정하며 경험으로 성장하는 AI 기술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