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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이디에스, ‘엑스팩AI’ 선보여…RAG 기술 결합, 소스코드 및 오픈소스 취약점 진단
2026. 5. 7. 오후 3:38
AI 요약
두루이디에스가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서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결합한 소스코드·오픈소스 취약점 진단 플랫폼 '엑스팩AI'를 선보였으며 기존 SAST·SCA 도구의 오탐지 문제를 개선했다고 소개했습니다. 플랫폼은 사내 규정과 문맥을 통합해 데이터 수집→의미론적 분할→ChromaDB·Faiss 등 벡터DB 임베딩→AST 기반 정적 분석과 프라이빗 LLM의 교차 검증으로 신뢰성을 높이고, 국정원 SW 공급망 가이드라인·행안부 47개 필수 진단 항목·KISA·전자금융감독규정·ISMS-P 등 공공·금융·국방용 룰셋과 OWASP·CVE/NVD 등 글로벌 기준을 지원합니다. 또한 경량 sLLM 기반의 대화형 에이전트 'Ask AI'와 NVD 매핑·CVSS V3 기준의 통합 대시보드를 통해 맞춤형 디버깅 가이드와 실시간 4단계 심각도 시각화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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