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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에서 ‘IP 플랫폼’으로"... INTA 2026 폐막, AI가 바꾼 글로벌 지식재산 질서
2026. 5. 7. 오후 5:07

AI 요약
제148차 INTA 연례총회는 5월 6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ExCeL에서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으며 145개국에서 약 9,660명이 참가했고 INTA는 상표 중심 기구에서 특허·저작권까지 아우르는 IP 종합기구로의 전환을 공식화했습니다. 총회 전반의 핵심 의제는 AI였으며 딥페이크와 디지털 정체성 보호를 위한 상표의 중요성, 소셜미디어·이커머스를 통한 자동화 위조상품 유통 문제, AI 활용 역량에 따른 기업 간 경쟁력 격차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KAIPS)는 특허법인 정진·기율특허법인·㈜제세 등과 공동 참가단을 구성해 약 60여 개 기관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10개 주요 기관과 심층 교류회를 통해 협력 기반을 확대했으며 KAIPS 김순웅 위원장은 국내 IP 산업의 AX-IP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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