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美 안두릴, 한국 기업과 AI·무인기·무인수상함 등 협력 확대
2026. 5. 7. 오후 5:09

AI 요약
미국 방산 기술 기업 안두릴은 7일 서울 종로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동창업자 겸 CEO 브라이언 쉼프가 AI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 래티스 중심의 소프트웨어 우선 전략과 래티스가 수천 개 센서와 데이터 소스를 통합·분석해 상황 인지부터 판단·실행까지 초 단위로 단축하고 실시간 지휘통제를 지원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안두릴은 자체 투자로 R&D와 생산을 진행해 고스트-X, 볼트-M, 바라쿠다, 퓨리 등 드론과 자율무인기를 상용 형태로 개발·납품하는 방산 제품 기업입니다. 존 킴 안두릴코리아 대표는 대한항공과의 지난 30일 시연으로 임무 자율화 소프트웨어 성능을 검증했고, 안두릴이 7일 현대로템과 MOU를 체결했으며 HD현대와는 2025년 4월 USV 개발 MOU와 같은 해 11월 자율 무인 수상함 시제함 설계·건조 및 AI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해 시제함이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서 건조 중이고 이르면 올해 10월 진수 후 미국 연안에서 시험 운항에 투입될 예정이며 SAS 2026에서 무인잠수정 공동 개발 MOU도 체결했다고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