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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전장 판단”… 미래형 지휘체계 구축 나선다
2026. 5. 8. 오전 6:03
AI 요약
현대로템이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복합(MUM-T) 지휘통제체계 구축을 위해 미국 방산기술기업 안두릴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무기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안두릴의 운영체계 래티스(Lattice)를 현대로템의 다목적무인차량 HR-셰르파와 다족보행 로봇 등에 적용해 드론·로봇·차량의 센서 정보를 실시간 분석하고 지휘관의 신속한 판단을 지원하며 여러 무인장비의 군집제어를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현대로템은 유인 장갑차와 무인 로봇, 드론이 동시에 작전에 투입되는 미래형 전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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