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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화도시 ‘1000억원’ 쟁탈전, 춘천·원주·강릉 앵커기업 확정
2026. 5. 8. 오전 12:02

AI 요약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춘천·원주·강릉 3개 도시가 앵커기업 확보를 마치며 본격 경쟁 체제에 돌입했으며, 춘천은 NC AI, 원주는 에스트래픽, 강릉은 LG그룹사를 각각 대표사(앵커기업)로 확정했습니다. 공모 접수는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국토교통부는 6월 초 예비검토를 시작으로 서면·발표 평가를 거쳐 6월 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강원권에서는 1개 도시만 선정돼 올해부터 2030년까지 약 5년간 총 1000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이 이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