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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화도시 ‘1000억원’ 쟁탈전, 춘천·원주·강릉 앵커기업 확정
2026. 5. 8. 오전 12:10
AI 요약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춘천·원주·강릉 3개 도시가 앵커기업을 확보하고 본격 경쟁에 돌입했으며, 춘천은 NC AI, 원주는 에스트래픽, 강릉은 LG그룹사를 각각 대표사(앵커기업)로 확정했습니다. 강원권에서는 1개 도시만 선정돼 올해부터 2030년까지 약 5년간 총 1000억원 규모의 국비가 지원되며, 공모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고 국토부는 6월 초 예비검토와 서면·발표 평가를 거쳐 6월 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