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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 용산교육협력특화지구 공모사업’ 참여단체 6곳 선정
2026. 5. 18. 오전 9:40
AI 요약
용산구가 2026년 용산교육협력특화지구 공모사업 참여단체 6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선정된 단체들은 찾아가는 도자기 박물관, 꿈샘마을학교, 글로벌 인공지능(AI) 탐험대, 행복UP! 미래GO!, 생태 감성교실, 생활공간 정리수납 등 문화·예술·인공지능·생태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올해 말까지 학교와 지역특화 공간에서 운영하며 구는 재료비·강사비·홍보비 등 운영 전반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공모는 구 소재 교육관련 법인·단체·기관을 대상으로 4개 분야에서 지난 3~4월 신청 접수와 심사를 거쳐 진행됐고, 이들 단체는 18일 협약을 체결하고 프로그램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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