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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찾아가는 AI 교실’ 중학교까지 확대
2026. 5. 22. 오전 8:26
AI 요약
서울 용산구가 5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신나는 AI(인공지능) 교실을 본격 운영하며 미래 역량을 키우고 공교육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투입 예산은 지난해보다 약 4배 늘어난 1억 9000만 원이고 참여 학교는 14개 초·중학교 127개 학급으로 확대되었으며, 용산 밀착형 융합 프로젝트 등 7개 특화 프로그램 도입과 게임 플랫폼을 활용한 메타버스 구축·피지컬 컴퓨팅·AI 창의융합 교육 등 맞춤형 과정, 전문강사·보조강사 배치 및 수업 차시 확대(기존 6차시에서 8차시, 일부 중학교 16차시 심화과정)를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 향상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박희영 구청장은 지원 규모와 콘텐츠를 확대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키우도록 준비했으며 지역 연계 문제 해결형 교육을 통해 용산에 관심을 갖고 창의적 해법을 고민하길 기대한다고 말했고, 구는 신나는 음악여행, 에코리더 환경교육, 금융 리터러시 교육 등 다양한 찾아가는 용산교육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