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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신나는 AI 교실' 4배 확대…14개교 운영
2026. 5. 22. 오전 7:35

AI 요약
서울 용산구가 올해 '신나는 AI(인공지능) 교실' 운영 규모를 대폭 확대해 이달부터 12월까지 본격 교육에 나섭니다. 사업은 지난해보다 약 4배 증가한 1억9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참여 학교를 지난해 초등학교 9곳(76학급)에서 올해 초·중학교 14곳(127학급)으로 늘리고 '용산 밀착형 융합 과제' 등 7개 특화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수업은 학교별 수요와 학생 수준에 맞춰 로블록스·마인크래프트 메타버스 구축, 피지컬 컴퓨팅, AI 창의융합 등 다양한 수업을 운영하고 기존 6차시를 8차시로 확대하며 일부 중학교에는 16차시 심화 과정을 도입하고 각 수업에 전문강사와 보조강사를 배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