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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찾아가는 인공지능 교육 중학교까지 확대
2026. 5. 22. 오후 6:17
AI 요약
서울 용산구가 이달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학교로 찾아가는 신나는 AI 교실 운영 규모를 대폭 확대해 올해로 2년 차를 맞아 지난해보다 약 4배 늘어난 1억 9000만 원 예산을 투입합니다. 지원 대상도 확대돼 지난해 9곳 초등학교(76학급)에서 올해 14곳 초‧중학교(127학급)이 참여하며 용산 밀착형 융합 과제 등 7가지 특화 프로그램을 도입합니다. 교육은 로블록스·마인크래프트 메타버스 구축, 피지컬 컴퓨팅, AI 창의융합 등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하고 기존 6차시를 8차시로 확대하며 일부 중학교에는 16차시 심화 과정을 도입해 전문강사와 보조강사를 배치하고, 구는 신나는 음악여행 등 다른 찾아가는 용산교육 사업도 순차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