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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이면 투자비 회수 가능"…물류 혁신 이끄는 'AI 빌딩'
2026. 5. 8. 오전 9:10
AI 요약
김찬수 전무는 트러스트에이엔씨 물류자동화사업부를 이끌며 건축 구조체와 자동화 설비를 일체화한 AI 빌딩 개념을 사업화했으며, 30~40m 높이의 자동화 랙 구조체를 먼저 세운 뒤 지붕과 벽체를 시공하는 랙 서포티드 빌딩으로 5,000파렛트 보관 기준 사용 부지 면적을 약 85% 줄이고 건축비를 약 75% 절감해 투자비를 약 5년 내 회수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AI 빌딩은 4-Way 셔틀 로봇 기반 고속 이송 시스템과 SaaS 기반 WMAS/WCS, 생성형 AI 최적화 로직을 탑재해 생산성을 최대 3배까지 끌어올리고 스프링클러·셔틀 배터리 스파크 차단 등 안전장치와 에너지 절감으로 공간 활용도 25% 이상, 콜드체인에서는 냉동 에너지 소비를 50% 이상 줄이는 특허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트러스트에이엔씨는 인천 착공을 시작으로 중견·중소기업의 자동화 도입을 확대하고 일본·싱가포르·대만 등 해외 진출과 미국 등지의 특허 출원을 추진하며 궁극적으로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을 결합한 완전 무인 다크 웨어하우스와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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