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국소비자원, 권역별 디지털·인공지능(AI) 소비생활 첫 진단
2026. 5. 9. 오전 10:03

AI 요약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2025 한국의 소비생활지표」(2026.3.)와 「인공지능(AI) 소비행태 조사단 연구」(2026.3.)를 분석한 결과 응답자의 86.8%는 인공지능(AI)을 인지했지만 생성형 AI 등 일상·업무 활용률은 32.3%에 그쳤습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생성형 AI 활용률 34.5%, AI 상품 구매 경험률 76.7%)과 동남권(인지 88.8%), 강원(인지 90.6%, 활용률 30.6%, 구매 경험률 76.5%)이 상대적으로 높고 호남권(인지 81.4%, 활용률 28.2%, 구매 경험률 69.5%)과 제주(인지 84.2%, 활용률 21.1%, 구매 경험률 63.2%)가 낮으며 특히 제주는 개인정보 과도수집 우려 응답률이 86.8%로 전국 평균 80.9%보다 5.9%p 높았습니다. 전자상거래 경험률은 수도권 76.9%·호남권 60.7%로 차이가 있고 디지털결제 이용률은 수도권 56.4%·동남권 51.7%·호남권 28.4%이며 디지털 보안사고 대응 역량은 제주 68.7점, 대경권 49.6점, 전북 43.8점으로 권역별 격차가 확인되어 AI 활용 격차 완화 및 소비자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