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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지율 87% 달하지만 실제 활용은 ‘32%’ 그쳐
2026. 5. 8. 오후 2:18

AI 요약
한국소비자원은 8일 ‘AI 소비행태 조사 연구’와 ‘2025 한국의 소비생활지표’를 분석한 결과, 응답자 중 86.8%가 AI를 인지하고 있으나 생성형 AI 등을 업무나 일상에 중요하게 활용한다고 답한 비율은 32.3%에 불과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동남권(88.8%)과 수도권(87.1%)의 인지율이 평균을 웃돈 반면 호남권은 81.4%였고, 활용률은 수도권 34.5%·호남권 28.2% 등 편차를 보였습니다. 디지털 결제 이용률은 수도권 56.4%·호남권 28.4%로 약 2배 차이를 보였고, 소비자가 체감하는 디지털 소비 여건 신뢰도는 수도권이 66.4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디지털 보안 사고 대응 역량 부문에서는 제주가 68.7점으로 1위를 차지해 제주 지역의 디지털 역량 격차 해소 거점센터 운영 등이 역량 강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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