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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87%가 AI 알지만…업무에 사용하는 비율은 32%에 불과"
2026. 5. 8. 오후 12:00

AI 요약
한국소비자원은 조사 결과 응답자의 86.8%가 AI를 알고 있으나 생성형 AI 등을 일상생활과 업무에 중요하게 활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32.3%에 불과하며 수도권은 34.5%로 가장 높았다고 8일 발표했습니다. AI 제품·서비스 구매 경험은 75.3%였고 권역별로는 호남권이 인지율 81.4%, 활용률 28.2%, 구매 경험률 69.5%로 다른 지역보다 낮았습니다. 전자상거래 경험률은 73.1%였고 디지털 결제 이용률은 평균 49.8%(수도권 56.4%, 호남권 28.4%)였으며 디지털 소비 신뢰도는 수도권 66.4점·제주 65.8점·호남권 65.6점이고 제주가 디지털 보안 사고 대응 역량에서 68.7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한국소비자원은 제주시의 거점센터 운영 등이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