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소비도 수도권 쏠림…활용도 낮은 지역일수록 만족도도 낮아
2026. 5. 8. 오후 4:17

AI 요약
한국소비자원이 지난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86.8%가 AI를 인지하고 있으나 생성형 AI를 일상 소비생활이나 업무에 중요하게 활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32.3%에 그쳤다고 8일 공개했습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의 생성형 AI 활용률이 34.5%·AI 제품·서비스 구매 경험률이 76.7%로 가장 높았고, 제주는 활용률 21.1%·구매 경험률 63.2%로 가장 낮았으며 제주의 개인정보 과도 수집 우려는 86.8%로 전국 평균 80.9%보다 5.9%포인트 높았습니다. 또한 수도권(56.4%)·동남권(51.7%)은 디지털결제 이용 비율이 높은 반면 호남권은 28.4%로 전국 평균 49.8%보다 21.4%포인트 낮고, 전자상거래 경험자가 비경험자보다 소비생활 만족도가 높아(5극: 65.6점 대 61.2점, 3특: 63.8점 대 54.8점) 소비자원은 디지털 결제 환경과 접근성 개선 필요성을 제기하며 결과를 공개하고 향후 관련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