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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대부분 아는 AI, 활용률은 32% 불과…지역 격차도 뚜렷
2026. 5. 8. 오후 2:50

AI 요약
한국소비자원이 8일 ‘AI 소비행태 조사 연구’와 ‘2025 한국의 소비생활지표’ 데이터를 분석해 발표한 결과, 국내 소비자의 AI 인지율은 86.8%였지만 생성형 AI 등을 일상생활과 업무에 중요하게 활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32.3%에 불과했습니다. 인지율은 5극에서 동남권(88.8%)·수도권(87.1%)·중부권(86.9%)·대경권(83.4%)·호남권(81.4%) 순으로 동남권과 호남권 간 격차가 7.4%포인트였고 3특에서는 강원(90.6%)이 가장 높았습니다. AI 제품 구매 경험은 75.3%였으며 디지털결제 이용률은 수도권 56.4%, 동남권 51.7%, 호남권 28.4%로 지역별 편차가 나타나 소비자원은 호남권과 전북의 디지털결제 환경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