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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지율 87% 달하지만 실제 활용은 ‘32%’ 그쳐
2026. 5. 8. 오후 2:20
AI 요약
한국소비자원이 8일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응답자의 86.8%가 AI를 인지했으나 생성형 AI 등을 업무나 일상에 중요하게 활용한다고 답한 비율은 32.3%에 불과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동남권 88.8%, 수도권 87.1%, 호남권 81.4%의 인지율을 보였고 활용률은 수도권 34.5%·호남권 28.2%로 차이가 났으며 디지털 결제 이용률은 수도권 56.4%·호남권 28.4%로 거의 두 배 차이를 보였습니다. 소비자가 체감하는 디지털 소비 여건 신뢰도는 수도권이 66.4점으로 가장 높았고 디지털 보안 사고 대응 역량은 제주가 68.7점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